기획전
The private collection of lee yil
비평가 이일 컬렉션

Oct. 4. 2013 ~ Oct. 31. 2013
Artists
김강용, 김창열, 박길웅, 박서보, 윤형근, 하인두, 서승원, 정상화, 최명영, 김홍주, 주태석, 홍성도, 하종현, 이중섭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비평가 이일의 컬렉션展을 열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이일 컬렉션에 포함된 김강용, 김창열, 박길웅, 박서보, 윤형근, 하인두, 서승원, 정상화, 최명영의 작품을 비롯해 ‘이일 미술비평일지’에 등장하는 김홍주, 주태석, 홍성도, 하종현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진위여부에 상관없이 이일이 아꼈던 이중섭(전칭)의 은지화도 함께 전시 됩니다. 미술비평의 부재가 거론되는 오늘날, 1세대 비평가 이일의 활동
을 되짚어 봄으로서 작품과 대중을 이어주는 비평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전시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비평가 이일(李逸, 1932 - 1997)은 오광수 등과 함께 전후 제1세대 미술비평가로 활동하며 1961년 파리 체류기부터 1997년 타계 직전까지 현장과 이론이 연계된 텍스트들을 출판하였습니다. 그는 현대미술의 특징을 ‘환원과 확산’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하며, 1969년 작가들과 이론가들로 구성된 AG의 창립 멤버로도 활동하였습니다. 근 35년 동안 한국의 현대미술 비평사에서 비평가 이일은 동시대의 다양한 미술가들과 함께 호흡하며, 시대에 대한 통찰력과 예민한 분석력이 담긴 치열한 글쓰기로 전후 한국미술의 궤적을 그려내었습니다.
- ‘비평가 이일 앤솔로지’발간과 ‘이일 컬렉션’전시에 관한 노트 중에서
정연심(홍익대학교 예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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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vate collection of lee yil
비평가 이일 컬렉션

Oct. 4. 2013 ~ Oct. 31. 2013
Artists
김강용, 김창열, 박길웅, 박서보, 윤형근, 하인두, 서승원, 정상화, 최명영, 김홍주, 주태석, 홍성도, 하종현, 이중섭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비평가 이일의 컬렉션展을 열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이일 컬렉션에 포함된 김강용, 김창열, 박길웅, 박서보, 윤형근, 하인두, 서승원, 정상화, 최명영의 작품을 비롯해 ‘이일 미술비평일지’에 등장하는 김홍주, 주태석, 홍성도, 하종현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진위여부에 상관없이 이일이 아꼈던 이중섭(전칭)의 은지화도 함께 전시 됩니다. 미술비평의 부재가 거론되는 오늘날, 1세대 비평가 이일의 활동
을 되짚어 봄으로서 작품과 대중을 이어주는 비평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전시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비평가 이일(李逸, 1932 - 1997)은 오광수 등과 함께 전후 제1세대 미술비평가로 활동하며 1961년 파리 체류기부터 1997년 타계 직전까지 현장과 이론이 연계된 텍스트들을 출판하였습니다. 그는 현대미술의 특징을 ‘환원과 확산’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하며, 1969년 작가들과 이론가들로 구성된 AG의 창립 멤버로도 활동하였습니다. 근 35년 동안 한국의 현대미술 비평사에서 비평가 이일은 동시대의 다양한 미술가들과 함께 호흡하며, 시대에 대한 통찰력과 예민한 분석력이 담긴 치열한 글쓰기로 전후 한국미술의 궤적을 그려내었습니다.
- ‘비평가 이일 앤솔로지’발간과 ‘이일 컬렉션’전시에 관한 노트 중에서
정연심(홍익대학교 예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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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 이일 컬렉션

Oct. 4. 2013 ~ Oct. 31. 2013
Artists
김강용, 김창열, 박길웅, 박서보, 윤형근, 하인두, 서승원, 정상화, 최명영, 김홍주, 주태석, 홍성도, 하종현, 이중섭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비평가 이일의 컬렉션展을 열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이일 컬렉션에 포함된 김강용, 김창열, 박길웅, 박서보, 윤형근, 하인두, 서승원, 정상화, 최명영의 작품을 비롯해 ‘이일 미술비평일지’에 등장하는 김홍주, 주태석, 홍성도, 하종현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진위여부에 상관없이 이일이 아꼈던 이중섭(전칭)의 은지화도 함께 전시 됩니다. 미술비평의 부재가 거론되는 오늘날, 1세대 비평가 이일의 활동
을 되짚어 봄으로서 작품과 대중을 이어주는 비평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전시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비평가 이일(李逸, 1932 - 1997)은 오광수 등과 함께 전후 제1세대 미술비평가로 활동하며 1961년 파리 체류기부터 1997년 타계 직전까지 현장과 이론이 연계된 텍스트들을 출판하였습니다. 그는 현대미술의 특징을 ‘환원과 확산’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하며, 1969년 작가들과 이론가들로 구성된 AG의 창립 멤버로도 활동하였습니다. 근 35년 동안 한국의 현대미술 비평사에서 비평가 이일은 동시대의 다양한 미술가들과 함께 호흡하며, 시대에 대한 통찰력과 예민한 분석력이 담긴 치열한 글쓰기로 전후 한국미술의 궤적을 그려내었습니다.
- ‘비평가 이일 앤솔로지’발간과 ‘이일 컬렉션’전시에 관한 노트 중에서
정연심(홍익대학교 예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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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vate collection of lee yil
비평가 이일 컬렉션

Oct. 4. 2013 ~ Oct. 31. 2013
Artists
김강용, 김창열, 박길웅, 박서보, 윤형근, 하인두, 서승원, 정상화, 최명영, 김홍주, 주태석, 홍성도, 하종현, 이중섭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비평가 이일의 컬렉션展을 열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이일 컬렉션에 포함된 김강용, 김창열, 박길웅, 박서보, 윤형근, 하인두, 서승원, 정상화, 최명영의 작품을 비롯해 ‘이일 미술비평일지’에 등장하는 김홍주, 주태석, 홍성도, 하종현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진위여부에 상관없이 이일이 아꼈던 이중섭(전칭)의 은지화도 함께 전시 됩니다. 미술비평의 부재가 거론되는 오늘날, 1세대 비평가 이일의 활동
을 되짚어 봄으로서 작품과 대중을 이어주는 비평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전시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비평가 이일(李逸, 1932 - 1997)은 오광수 등과 함께 전후 제1세대 미술비평가로 활동하며 1961년 파리 체류기부터 1997년 타계 직전까지 현장과 이론이 연계된 텍스트들을 출판하였습니다. 그는 현대미술의 특징을 ‘환원과 확산’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하며, 1969년 작가들과 이론가들로 구성된 AG의 창립 멤버로도 활동하였습니다. 근 35년 동안 한국의 현대미술 비평사에서 비평가 이일은 동시대의 다양한 미술가들과 함께 호흡하며, 시대에 대한 통찰력과 예민한 분석력이 담긴 치열한 글쓰기로 전후 한국미술의 궤적을 그려내었습니다.
- ‘비평가 이일 앤솔로지’발간과 ‘이일 컬렉션’전시에 관한 노트 중에서
정연심(홍익대학교 예술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