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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l. 2016 - 8 Aug. 2016

낯설거나 친근한,사이에서 보기
라선영 이채영 2인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7월 7일(목)부터 8월 8일(월)까지 ‘낯설거나 친근한, 사이에서 보기’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목조각을 다루는 작가 라선영과 풍경과 사물을 먹으로 세밀히 그려내는 이채영의 2인전 으로,
두 작가 모두 우리 주변의 풍경을 다룬다.
그 풍경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장면처럼 보이지만 어딘가 모를 미묘한 감성을 담고 있기에 낯설기도 하다.
두 작가는 모두 자신의 눈에 새롭게 포착된 익숙한 풍경을 주관적 정서나 경험에 의해 재해석 하였다는 점에서
그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