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대신 얘기해줘 162.2x112.1cm, acrylic, oil on panel, 2013

기획전
Park Noel
박노을 개인전

August. 6. 2013 ~ August. 16. 2013
Artists
박노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8월 6일부터 8월 16일 까지 박노을 작가의 개인전을 열고자 한다. 박노을 작가의 작품은 작가 스스로가 자신의 콤플렉스와 마주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기치유 행위의 결과물로 볼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한쪽 눈으로만 세계를 바라보야아 했던 박노을 작가는 작업을 통해 이 문제를 마주보고, 오랫동안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던 문제를 작업을 통해 풀어내면서 스스로를 드러내고자 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의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풍경들과 일상적인 정물들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트라우마를 표현하고 타인과의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는지를 엿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와 현재, 낮과 밤이라는 시간을 없애고 다시점적 구도를 통해 공간감을 삭제한 새로운 풍경을 보여주는 <픽션월드>시리즈와 작가의 유년 시절 풍경에 초점을 맞추어 다시점적 구도와 동시에 작가 특유의 파스텔톤 색면으로 인한 평면적 조형성이 돋보이는 <주관적 풍경>시리즈, 어린 시절의 추억을 표상한 <사물에 의미를 부여하다> 까지 작가 특유의 총체적인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작품들 안에 있는 풍경과 집, 사물들을 통해 작가가 타인과의 소통을 꺼린 채 오랫동안 담아두었던 마음속 내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blue village  72.7x72.7cm, acrylic on canvas, 2013

기획전
Park Noel
박노을 개인전

August. 6. 2013 ~ August. 16. 2013
Artists
박노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8월 6일부터 8월 16일 까지 박노을 작가의 개인전을 열고자 한다. 박노을 작가의 작품은 작가 스스로가 자신의 콤플렉스와 마주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기치유 행위의 결과물로 볼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한쪽 눈으로만 세계를 바라보야아 했던 박노을 작가는 작업을 통해 이 문제를 마주보고, 오랫동안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던 문제를 작업을 통해 풀어내면서 스스로를 드러내고자 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의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풍경들과 일상적인 정물들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트라우마를 표현하고 타인과의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는지를 엿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와 현재, 낮과 밤이라는 시간을 없애고 다시점적 구도를 통해 공간감을 삭제한 새로운 풍경을 보여주는 <픽션월드>시리즈와 작가의 유년 시절 풍경에 초점을 맞추어 다시점적 구도와 동시에 작가 특유의 파스텔톤 색면으로 인한 평면적 조형성이 돋보이는 <주관적 풍경>시리즈, 어린 시절의 추억을 표상한 <사물에 의미를 부여하다> 까지 작가 특유의 총체적인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작품들 안에 있는 풍경과 집, 사물들을 통해 작가가 타인과의 소통을 꺼린 채 오랫동안 담아두었던 마음속 내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화분2 162.2x60cm, acrylic, oil on panel, 2013

기획전
Park Noel
박노을 개인전

August. 6. 2013 ~ August. 16. 2013
Artists
박노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8월 6일부터 8월 16일 까지 박노을 작가의 개인전을 열고자 한다. 박노을 작가의 작품은 작가 스스로가 자신의 콤플렉스와 마주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기치유 행위의 결과물로 볼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한쪽 눈으로만 세계를 바라보야아 했던 박노을 작가는 작업을 통해 이 문제를 마주보고, 오랫동안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던 문제를 작업을 통해 풀어내면서 스스로를 드러내고자 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의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풍경들과 일상적인 정물들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트라우마를 표현하고 타인과의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는지를 엿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와 현재, 낮과 밤이라는 시간을 없애고 다시점적 구도를 통해 공간감을 삭제한 새로운 풍경을 보여주는 <픽션월드>시리즈와 작가의 유년 시절 풍경에 초점을 맞추어 다시점적 구도와 동시에 작가 특유의 파스텔톤 색면으로 인한 평면적 조형성이 돋보이는 <주관적 풍경>시리즈, 어린 시절의 추억을 표상한 <사물에 의미를 부여하다> 까지 작가 특유의 총체적인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작품들 안에 있는 풍경과 집, 사물들을 통해 작가가 타인과의 소통을 꺼린 채 오랫동안 담아두었던 마음속 내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화분1 162.2x60cm, acrylic, oil on canvas, 2013

기획전
Park Noel
박노을 개인전

August. 6. 2013 ~ August. 16. 2013
Artists
박노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8월 6일부터 8월 16일 까지 박노을 작가의 개인전을 열고자 한다. 박노을 작가의 작품은 작가 스스로가 자신의 콤플렉스와 마주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기치유 행위의 결과물로 볼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한쪽 눈으로만 세계를 바라보야아 했던 박노을 작가는 작업을 통해 이 문제를 마주보고, 오랫동안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던 문제를 작업을 통해 풀어내면서 스스로를 드러내고자 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의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풍경들과 일상적인 정물들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트라우마를 표현하고 타인과의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는지를 엿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와 현재, 낮과 밤이라는 시간을 없애고 다시점적 구도를 통해 공간감을 삭제한 새로운 풍경을 보여주는 <픽션월드>시리즈와 작가의 유년 시절 풍경에 초점을 맞추어 다시점적 구도와 동시에 작가 특유의 파스텔톤 색면으로 인한 평면적 조형성이 돋보이는 <주관적 풍경>시리즈, 어린 시절의 추억을 표상한 <사물에 의미를 부여하다> 까지 작가 특유의 총체적인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작품들 안에 있는 풍경과 집, 사물들을 통해 작가가 타인과의 소통을 꺼린 채 오랫동안 담아두었던 마음속 내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