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n_Juhl_Bwana_chair  

기획전
Re.New다시.새로운
Re.New다시.새로운 스칸디나비안 가구.회화.도자기전
Mar. 8. 2013 ~ Mar. 30. 2013
Artists
가구: 아르네 야곱슨, 한스 베그너, 보르게 모겐센, 닐스 몰러, 핀 율
회화: 김찬일, 문봉선, 전광영
도자기: 박성극, 이가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이번 3월 8일 가구, 회화 그리고 도자기전시 을 개최한다. 본 갤러리는 2011년 말 개관 이래 꾸준한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1950~60년 아르네 야곱슨, 한스 웨그너와 같은 덴마크 거장 디자이너들의 빈티지 가구와 한국 전통가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가구, 그리고 한국 현대 작가들의 회화와 도자기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제목에서 읽히는 바대로 20세기 중반에 덴마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모더니즘 디자인이 현재의 공간에서 어떻게 다시 빛을 발하는지, 그리고 한국 고가구의 기품이 실용성이라는 현대 디자인의 덕목을 아우르며 어떻게 재생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1925년부터 1975년까지 덴마크 모던 디자인의 황금기를 맞는다. 덴마크는 아르네 야콥슨(Arne Jacobson), 한스 웨그너(Hans Wagner), 핀 율(finn juhl),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같은 많은 거장들을 배출했고 그들은 20세기 가구디자인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 시기 동안 디자이너와 가구제조업자들의 긴밀히 이루어진 협업은 미적으로 그리고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가구디자인을 선보이게 되고 그 디자인들은 현재까지도 생산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서도 소개되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가구들은 그 중 1950~60년대 디자인이 된 아르네 야곱슨(Arne Jacobson)의 대표작품 스완 체어(Swan chair)셋트, 한스 베그너Hans Wagner의 황소 의자Ox chair 그리고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핀율(finn juhl)의 의자 등이다.

Hans Wagner-Round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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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13 ~ Mar. 30. 2013
Artists
가구: 아르네 야곱슨, 한스 베그너, 보르게 모겐센, 닐스 몰러, 핀 율
회화: 김찬일, 문봉선, 전광영
도자기: 박성극, 이가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이번 3월 8일 가구, 회화 그리고 도자기전시 을 개최한다. 본 갤러리는 2011년 말 개관 이래 꾸준한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1950~60년 아르네 야곱슨, 한스 웨그너와 같은 덴마크 거장 디자이너들의 빈티지 가구와 한국 전통가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가구, 그리고 한국 현대 작가들의 회화와 도자기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제목에서 읽히는 바대로 20세기 중반에 덴마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모더니즘 디자인이 현재의 공간에서 어떻게 다시 빛을 발하는지, 그리고 한국 고가구의 기품이 실용성이라는 현대 디자인의 덕목을 아우르며 어떻게 재생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1925년부터 1975년까지 덴마크 모던 디자인의 황금기를 맞는다. 덴마크는 아르네 야콥슨(Arne Jacobson), 한스 웨그너(Hans Wagner), 핀 율(finn juhl),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같은 많은 거장들을 배출했고 그들은 20세기 가구디자인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 시기 동안 디자이너와 가구제조업자들의 긴밀히 이루어진 협업은 미적으로 그리고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가구디자인을 선보이게 되고 그 디자인들은 현재까지도 생산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서도 소개되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가구들은 그 중 1950~60년대 디자인이 된 아르네 야곱슨(Arne Jacobson)의 대표작품 스완 체어(Swan chair)셋트, 한스 베그너Hans Wagner의 황소 의자Ox chair 그리고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핀율(finn juhl)의 의자 등이다.

PK22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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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13 ~ Mar. 30. 2013
Artists
가구: 아르네 야곱슨, 한스 베그너, 보르게 모겐센, 닐스 몰러, 핀 율
회화: 김찬일, 문봉선, 전광영
도자기: 박성극, 이가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이번 3월 8일 가구, 회화 그리고 도자기전시 을 개최한다. 본 갤러리는 2011년 말 개관 이래 꾸준한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1950~60년 아르네 야곱슨, 한스 웨그너와 같은 덴마크 거장 디자이너들의 빈티지 가구와 한국 전통가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가구, 그리고 한국 현대 작가들의 회화와 도자기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제목에서 읽히는 바대로 20세기 중반에 덴마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모더니즘 디자인이 현재의 공간에서 어떻게 다시 빛을 발하는지, 그리고 한국 고가구의 기품이 실용성이라는 현대 디자인의 덕목을 아우르며 어떻게 재생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1925년부터 1975년까지 덴마크 모던 디자인의 황금기를 맞는다. 덴마크는 아르네 야콥슨(Arne Jacobson), 한스 웨그너(Hans Wagner), 핀 율(finn juhl),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같은 많은 거장들을 배출했고 그들은 20세기 가구디자인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 시기 동안 디자이너와 가구제조업자들의 긴밀히 이루어진 협업은 미적으로 그리고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가구디자인을 선보이게 되고 그 디자인들은 현재까지도 생산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서도 소개되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가구들은 그 중 1950~60년대 디자인이 된 아르네 야곱슨(Arne Jacobson)의 대표작품 스완 체어(Swan chair)셋트, 한스 베그너Hans Wagner의 황소 의자Ox chair 그리고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핀율(finn juhl)의 의자 등이다.

Finn Juhl-Ny havn drawing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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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13 ~ Mar. 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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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아르네 야곱슨, 한스 베그너, 보르게 모겐센, 닐스 몰러, 핀 율
회화: 김찬일, 문봉선, 전광영
도자기: 박성극, 이가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이번 3월 8일 가구, 회화 그리고 도자기전시 을 개최한다. 본 갤러리는 2011년 말 개관 이래 꾸준한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1950~60년 아르네 야곱슨, 한스 웨그너와 같은 덴마크 거장 디자이너들의 빈티지 가구와 한국 전통가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가구, 그리고 한국 현대 작가들의 회화와 도자기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제목에서 읽히는 바대로 20세기 중반에 덴마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모더니즘 디자인이 현재의 공간에서 어떻게 다시 빛을 발하는지, 그리고 한국 고가구의 기품이 실용성이라는 현대 디자인의 덕목을 아우르며 어떻게 재생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1925년부터 1975년까지 덴마크 모던 디자인의 황금기를 맞는다. 덴마크는 아르네 야콥슨(Arne Jacobson), 한스 웨그너(Hans Wagner), 핀 율(finn juhl),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같은 많은 거장들을 배출했고 그들은 20세기 가구디자인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 시기 동안 디자이너와 가구제조업자들의 긴밀히 이루어진 협업은 미적으로 그리고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가구디자인을 선보이게 되고 그 디자인들은 현재까지도 생산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서도 소개되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가구들은 그 중 1950~60년대 디자인이 된 아르네 야곱슨(Arne Jacobson)의 대표작품 스완 체어(Swan chair)셋트, 한스 베그너Hans Wagner의 황소 의자Ox chair 그리고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핀율(finn juhl)의 의자 등이다.

Hans Wagner-Ox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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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13 ~ Mar. 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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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아르네 야곱슨, 한스 베그너, 보르게 모겐센, 닐스 몰러, 핀 율
회화: 김찬일, 문봉선, 전광영
도자기: 박성극, 이가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이번 3월 8일 가구, 회화 그리고 도자기전시 을 개최한다. 본 갤러리는 2011년 말 개관 이래 꾸준한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1950~60년 아르네 야곱슨, 한스 웨그너와 같은 덴마크 거장 디자이너들의 빈티지 가구와 한국 전통가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가구, 그리고 한국 현대 작가들의 회화와 도자기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제목에서 읽히는 바대로 20세기 중반에 덴마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모더니즘 디자인이 현재의 공간에서 어떻게 다시 빛을 발하는지, 그리고 한국 고가구의 기품이 실용성이라는 현대 디자인의 덕목을 아우르며 어떻게 재생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1925년부터 1975년까지 덴마크 모던 디자인의 황금기를 맞는다. 덴마크는 아르네 야콥슨(Arne Jacobson), 한스 웨그너(Hans Wagner), 핀 율(finn juhl),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같은 많은 거장들을 배출했고 그들은 20세기 가구디자인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 시기 동안 디자이너와 가구제조업자들의 긴밀히 이루어진 협업은 미적으로 그리고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가구디자인을 선보이게 되고 그 디자인들은 현재까지도 생산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서도 소개되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가구들은 그 중 1950~60년대 디자인이 된 아르네 야곱슨(Arne Jacobson)의 대표작품 스완 체어(Swan chair)셋트, 한스 베그너Hans Wagner의 황소 의자Ox chair 그리고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핀율(finn juhl)의 의자 등이다.

Arne Jacobsen-Egg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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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김찬일, 문봉선, 전광영
도자기: 박성극, 이가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이번 3월 8일 가구, 회화 그리고 도자기전시 을 개최한다. 본 갤러리는 2011년 말 개관 이래 꾸준한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1950~60년 아르네 야곱슨, 한스 웨그너와 같은 덴마크 거장 디자이너들의 빈티지 가구와 한국 전통가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가구, 그리고 한국 현대 작가들의 회화와 도자기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제목에서 읽히는 바대로 20세기 중반에 덴마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모더니즘 디자인이 현재의 공간에서 어떻게 다시 빛을 발하는지, 그리고 한국 고가구의 기품이 실용성이라는 현대 디자인의 덕목을 아우르며 어떻게 재생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1925년부터 1975년까지 덴마크 모던 디자인의 황금기를 맞는다. 덴마크는 아르네 야콥슨(Arne Jacobson), 한스 웨그너(Hans Wagner), 핀 율(finn juhl),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같은 많은 거장들을 배출했고 그들은 20세기 가구디자인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 시기 동안 디자이너와 가구제조업자들의 긴밀히 이루어진 협업은 미적으로 그리고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가구디자인을 선보이게 되고 그 디자인들은 현재까지도 생산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서도 소개되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가구들은 그 중 1950~60년대 디자인이 된 아르네 야곱슨(Arne Jacobson)의 대표작품 스완 체어(Swan chair)셋트, 한스 베그너Hans Wagner의 황소 의자Ox chair 그리고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핀율(finn juhl)의 의자 등이다.

hans-wegner-pp305-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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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13 ~ Mar. 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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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아르네 야곱슨, 한스 베그너, 보르게 모겐센, 닐스 몰러, 핀 율
회화: 김찬일, 문봉선, 전광영
도자기: 박성극, 이가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이번 3월 8일 가구, 회화 그리고 도자기전시 을 개최한다. 본 갤러리는 2011년 말 개관 이래 꾸준한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1950~60년 아르네 야곱슨, 한스 웨그너와 같은 덴마크 거장 디자이너들의 빈티지 가구와 한국 전통가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가구, 그리고 한국 현대 작가들의 회화와 도자기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제목에서 읽히는 바대로 20세기 중반에 덴마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모더니즘 디자인이 현재의 공간에서 어떻게 다시 빛을 발하는지, 그리고 한국 고가구의 기품이 실용성이라는 현대 디자인의 덕목을 아우르며 어떻게 재생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1925년부터 1975년까지 덴마크 모던 디자인의 황금기를 맞는다. 덴마크는 아르네 야콥슨(Arne Jacobson), 한스 웨그너(Hans Wagner), 핀 율(finn juhl),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같은 많은 거장들을 배출했고 그들은 20세기 가구디자인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 시기 동안 디자이너와 가구제조업자들의 긴밀히 이루어진 협업은 미적으로 그리고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가구디자인을 선보이게 되고 그 디자인들은 현재까지도 생산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서도 소개되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가구들은 그 중 1950~60년대 디자인이 된 아르네 야곱슨(Arne Jacobson)의 대표작품 스완 체어(Swan chair)셋트, 한스 베그너Hans Wagner의 황소 의자Ox chair 그리고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핀율(finn juhl)의 의자 등이다.

Arne Jacobson-Swan sofa 2 s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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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13 ~ Mar. 30. 2013
Artists
가구: 아르네 야곱슨, 한스 베그너, 보르게 모겐센, 닐스 몰러, 핀 율
회화: 김찬일, 문봉선, 전광영
도자기: 박성극, 이가진
최정아 갤러리에서는 이번 3월 8일 가구, 회화 그리고 도자기전시 을 개최한다. 본 갤러리는 2011년 말 개관 이래 꾸준한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1950~60년 아르네 야곱슨, 한스 웨그너와 같은 덴마크 거장 디자이너들의 빈티지 가구와 한국 전통가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가구, 그리고 한국 현대 작가들의 회화와 도자기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제목에서 읽히는 바대로 20세기 중반에 덴마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모더니즘 디자인이 현재의 공간에서 어떻게 다시 빛을 발하는지, 그리고 한국 고가구의 기품이 실용성이라는 현대 디자인의 덕목을 아우르며 어떻게 재생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1925년부터 1975년까지 덴마크 모던 디자인의 황금기를 맞는다. 덴마크는 아르네 야콥슨(Arne Jacobson), 한스 웨그너(Hans Wagner), 핀 율(finn juhl),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같은 많은 거장들을 배출했고 그들은 20세기 가구디자인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 시기 동안 디자이너와 가구제조업자들의 긴밀히 이루어진 협업은 미적으로 그리고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가구디자인을 선보이게 되고 그 디자인들은 현재까지도 생산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서도 소개되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가구들은 그 중 1950~60년대 디자인이 된 아르네 야곱슨(Arne Jacobson)의 대표작품 스완 체어(Swan chair)셋트, 한스 베그너Hans Wagner의 황소 의자Ox chair 그리고 보르게 모겐센(Borge Mogensen)과 핀율(finn juhl)의 의자 등이다.